광주비엔날레 전시 후원
양현재단 2022-12-23

양현재단 광주비엔날레 전시작품 제작 후원

 

양현재단은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 중 타이키 삭피싯(Taiki Sakpisit / Thai)과 앤 덕희 조던(Anne Duk Hee Jordan / German) 작가의 작품 제작을 후원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14회 광주비엔날레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는 오는 4 7일부터 7 9일까지 94일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국립광주박물관, 무각사,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예술공간 집 등 광주 전역의 5개 전시공간에서 펼쳐진다. 

양현재단은 광주비엔날레 작품제작 후원을 통하여 한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하였다.

이밖에도 재단은 양현미술상의 제정을 통해 한국 미술계와 해외 미술계에 대한 국제적 교류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국 미술가들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켜 세계적으로 한국 미술의 위상을 고양시키는데 기여하고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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