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재단, 국제백신연구소 어린이 대상 공중보건 및 나눔교육 '키키(KiKi) 프로그램' 후원
양현재단 2014-09-15

아이들이 직접 개발도상국 아이들을 돕는다!

 

IVI, 어린이 대상 공중보건  나눔교육 키키 (KiKi) 프로그램’ 발족 

국내에 본부를  국제기구인 IVI (국제백신연구소) 9 3서울대학교 연구공원에 위치한 IVI본부에서 IVI 주관하고 교육부와 양현재단이 후원하는 어린이 대상 공중보건  기부교육 프로그램인 키키(Kids Help Kids; KiKi) 프로그램 발족했다

 

이날 개최된 발족식에는  모라한(John Morahan) 사무총장 권한대행양현재단의 최은영 이사장을 비롯하여교육부한솔교육희망재단의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또한 IVI 홍보대사인 배우 이범수와  소을양이 참석해 키키 홍보 동영상을 직접 소개했다

 

IVI ‘키키 프로그램 국내 어린이들에게 전염성 질환이 어떻게 확산되고예방될  있는지를 교육하며저축을 통해 개발도상국에서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개도국 아이들을 돕도록 하여 세계시민의식 함양과 나눔문화 고취를 위해 기획됐다.

 

국내 5~12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2회로 구성된다. 1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예방접종의 효과와 손씻기와 통해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손에서 손으로 옮겨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직접   있는 과학실험  교육 동영상 상영으로 구성되었다. 2 프로그램은 세계시민으로서 기부를 어릴 때부터 체험할  있도록 고안됐으며색칠놀이와 키키저금통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었다또한직접 만든 저금통에 용돈을 모아 기부를  어린이들에게는 키키 기부증명서 발급해준다. 2 프로그램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IVI 시행하는 콜레라와 장티푸스 백신의 연구개발과 보급활동에 활용되어 지구촌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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